10~20분 · 안전

역할과 안전 경계

“LLM은 빠른 초안 작성자이지, 환자를 책임지는 임상의가 아닙니다.”

잘하는 일

  • ✓ 제공한 문서의 요약·재구성
  • ✓ 문체·난이도·길이 변환
  • ✓ 표, 체크리스트, 초안 만들기
  • ✓ 누락 후보와 검토 질문 제안

그대로 맡기면 위험한 일

  • × 최종 진단·처방·용량 결정
  • × 응급도 판단을 모델 답변에만 의존
  • × 출처를 열어보지 않고 인용
  • × 계산·수치 전사 결과를 무검토 사용

RISK LADDER

작업 위험도부터 분류하세요

낮은 위험

비민감 문서 보조

회의 제목, 일반 공지 초안, 공개 자료의 형식 변환. 그래도 사실과 문체는 확인합니다.

중간 위험

식별자를 줄인 임상 문서

이름을 지웠다는 이유만으로 익명정보가 되지는 않습니다. 기관이 승인한 환경에서만 처리하고, 재식별 위험 확인·원문 대조·의료진 최종 서명을 전제로 합니다.

높은 위험

의사결정·실환자 식별정보

일반 소비자용 AI에 입력하거나 결과를 단독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승인된 임상 체계와 절차가 필요합니다.

개인정보: “이름 삭제”가 끝이 아닙니다

여러 정보의 조합으로 개인이 다시 식별될 수 있습니다. 소속 기관의 규정이 최우선이며, 승인 여부를 모르면 실제 환자 자료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제거·일반화할 항목 예시

  • • 이름, 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 • 정확한 날짜·시간, 사진·문서 메타데이터
  • • 희귀질환 + 특정 지역/직업/기관의 조합
  • • 자유서술에 숨어 있는 보호자·의료진 식별정보

입력 전 4문항

  • □ 이 서비스는 기관에서 승인했는가?
  • □ 이 정보가 작업에 정말 필요한가?
  • □ 조합하면 환자를 알아볼 수 있지 않은가?
  • □ 파일 속 숨은 정보까지 제거했는가?

참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2025). 이 페이지는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도구 이름보다 먼저 확인할 것

데이터 정책대화·파일 저장, 학습 사용 여부, 보존 기간, 관리자 통제
필요 기능파일 읽기, 웹 검색, 출처 링크, 표·이미지 이해, 데이터 내보내기
정보 최신성지식 기준일과 검색 여부를 구분하고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
실패 시 행동모르면 모른다고 말하고, 근거가 없으면 빈칸으로 남기는지 시험

30초 확인

기관 승인 없이 일반 소비자용 AI에 붙여넣어 실습해도 되는 자료는?

  1. 이름만 지운 희귀질환 환자의 경과기록
  2. 등록번호가 보이는 검사 결과 화면 캡처
  3. 이 페이지가 제공한 가상 사례 또는 공개된 비민감 자료
정답 보기

C. 실제 환자 정보가 전혀 없는 가상 사례 또는 공개된 비민감 자료입니다. 직접 식별자를 지웠더라도 기관 승인과 재식별 위험 확인이 먼저입니다.

Module 2: 실전 프롬프트 6원칙 →